예배 국제교회와 함께하는 예배
2025.04.01 09:06
▲ 경배와 찬양 'English Ministry Worship Team'
▲ 기 도 '신왕 전도사(중국어예배부 담당)'
▲ 간 증 '류위옌 성도(중국어예배부)'
▲ 간 증 'Patrick 성도(영어예배부)'
▲ 찬 양 'Nothing Is Impossible' / 국제교회 주일학교연합
▲ 찬 양 'Grace & Mercy' / Meagan성도(영어예배부)
▲ 성경봉독 '사도행전 13:1-3'
이주식 장로(선교위원장)
▲ 말 씀 'My Three C's & Christ'
홍사무엘 목사(영어예배부 담당)
▲ 국제교회 등단 및 기도요청
▲ 감사패전달 및 축복
▲ 축 도 오정호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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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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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회가 연합하여 함께 하는 일들을 통해 글로벌 선교에 다시한번 재다짐하는 시간이였습니다. 설교와 귀한 마음으로 현장 디렉팅을 해주신 홍사무엘 목사님, 대표기도로 멋지게 중국어로 하나님께 올려드리신 신왕 전도사님,영상을 통해 중국어 예배부 소개를 깔끔하게 안내해주신 귀하신 여준기 집사님, 일본어부 지체들을 따스하게 섬기며 영상촬영에 첫 메인 화면으로 오프닝을 열어주신 권용식 집사님, 찬양으로 수고한 인도자 카렌 자매. 17개국 국기 기수단과 기도제목을 하셨던 분들의 기도에 신실하게 응답하실 줄 믿습니다! 담임목사님의 말씀의 실천으로 저녁예배 참석하여 귀한 마음으로 따스하게 마음써주시고 박수와 격려 축복해주신 새로남교회 우리 교인들의 사랑을 받아 모두 전세계 파송선교사님들로 귀하게 쓰임받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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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남교회에서 국제교회 연합예배를 드리고 합일하게 하시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새로남교회에서 국제교회를 위해 영적의 집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담임목사님이 저희 외국성도들을 관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영수 목사님이 국제교회 연합예배를 도와주시고 준비주셔서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국제교회의 일본어, 중국어, 영어예배부의 집사님과 권사님이 기도해주시고 섬기셔서 고생많으셨습니다. 연합예배에 특송을 통해 회복하시는 감동을 받고 홍 목사님의 설교로 선교의 열정을 받았습니다. 새로남교회 국제교회 화이팅!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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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식
2025.04.01 13:12
새로남교회의 작은 지구촌교회였습니다.
각국의 나라가 오직 주님께 영광을 위해 찬양, 간증, 기도, 말씀의 나눔이 였습니다.
새로남교회 국제교회는 우리나라의 중부지역의 복음전도의 사명을 감당하며 축복되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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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한
2025.04.01 13:18
국제교회 연합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리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영어권 중국어권, 일본어권 까지 어린이로 부터 어른까지 아름다운 다문화의 모습을 보았고 17개국의 기도제목은 사역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여러가지로 기획하고 준비하여 주신 한영수목사님, 홍 사무엘 목사님, 신왕 전도사님 각 부서 부장집사님과 여러모양으로 참여하신 집사님들께 감사드리며, 모두 함께한 소중한 시간을 기억하며 해외선교와 국내선교가 균형있게 진행되어야 함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참여하신 모든 분들에게 축복의 시간이었음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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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경
2025.04.01 13:22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지요' 시편의 말씀처럼 모습이 다르고 언어가 다르고 생각이 다를 지라도 예수님 안에서 연합하고 하모니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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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회와 함께하는 특별한 예배 큰 감동이었습니다. 다양한 나라에서 오신 국제교회 성도님들이 이곳에서 주님을 깊이 만나고 잘 훈련받아 보냄받은 자리에서 귀하게 살아가며 쓰임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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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의 수고와 섬김으로 더욱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매끄러운 진행을 위해 방향을 잘 이끌어 주신 한영수 목사님, 귀한 행사를 위하여 바쁘신 가운데에도 모든 부서 의견을 수렴하여 잘 채워주신 홍사무엘 목사님, 기도로 협력하며 든든히 역할을 감당해 주신 신왕 전도사님, 세세한 부분 하나 하나 펑크나지 않도록 꼼꼼하게 챙겨주신 윤희경 집사님,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며 지원해 주신 권용식 집사님을 비롯하여, 한 마음으로 주님의 몸된 교회를 아름답게 세워가는 영어부, 중국어부, 일본어부 모든 성도님들의 사랑의 마음을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받으신 줄 믿습니다~!
추천: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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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범
2025.04.01 13:52
What a blessing and truly touching worship service. The afterglow still lingers in my heart. Watching the entire preparation process come together and seeing all the hard work unfold, I must admit I initially felt a bit anxious and stressed. But as the worship began, my heart was filled with joy as a member of the congregation. By the end of the service, I could clearly see God’s guidance and help throughout it all. Thanks be to God. May He bless everyone who prepared for and participated in this beautiful wo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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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선
2025.04.01 15:19
오랜시간동안 이름없이 빛도 없이 헌신하신 분들의 열매를 한번에 뵙는 귀한 예배의 자리였습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뜻을 이뤄드리기 위해 애쓰시는 모든 국제교회부서마다 신실한 돌보심과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하고 응원드립니다. 감격의 예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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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이 한마음 한뜻이 되는 귀한 마가 다락방과 같은 은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국제 교회 곳곳마다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고 은혜의 역사가 계속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지금껏 함께 뒤에서 헌신적으로 섬기신 모든 봉사자 분들께 올해 간절히 소망하고 바라는 기도제목들마다 하나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과 응답하심이 함께 해주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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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as an honor to worship together as the International Church together with our Saeronam Mother Church. There was great healing and restoration and anointing for so many international members, for their spiritual journey in Korea. Thanks to all the many people that were involved in planning and preparing for this service. Thank you so much, also, Senior Pastor Ezra Oh, for your vision for global ministry where the gospel can become the foundation of our emerging multicultural society. May God continue to bless this community and grow its’ members in Christ for greater impact throughout the world through these 200+ missionary candidates from 17+ 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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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은
2025.04.01 23:56
사진을 보니 예배의 감격이 다시 살아납니다. 준비내내 따뜻한 격려로 이끌어 주신 이주식 장로님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예배를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간사님과 목사님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적재적소에서 성숙한 모습으로 협력해 주신 집사님들 사랑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성도님들과 이 기쁨을 누리게 되길 소망합니다❤️
새로남교회라는 둥지를 통해서 17개국의 국제교회 지체들이 한 마음 한 입술로 주님을 예배하는 공동체로 나아가게 하시는 하나님을 함께 찬양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기획과 준비로 수고하신 모든 교육자분들과 간증, 찬양, 워십, 기수단 등으로 주께 영광돌린 모든 국제교회 영가족들을 축복하며 앞으로 한국 땅, 특히 대전에서 새 일을 행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