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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지역 산불로 고통 받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를 드리고자 담임목사님께서 청송군 파천면 성지교회를 찾았습니다. 

 김대근 전도사님께서 섬기셨던 작은 교회는 교회의 형체만이 그을린채 남아 있었고 사택과 교육관이 다 무너진 상태였습니다. 전도사님과 사모님께서는 ‘그래도 아무도 다치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라고 하시며 눈시울을 붉히셨습니다. 방문한 장로님들과 목사님은 위로와 사랑으로 기도하고 다시금 일어날 새 힘을 주십사 간곡히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교회가 준비한 성금을 드렸습니다. 무너진 성지교회가 다시금 은혜로 일어나길 성도님들도 함께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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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aeronam.or.kr/home/mission_gallery/2396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