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아부 크리스마스 나눔 행사 - 케이크 만들기 1
2012.12.28 10:28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기념하는 크리스마스를 우리들만 누릴 수 없어서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나눔행사 - 케이크 만들기 - 를 진행하였습니다.
함께 나눌 사랑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만든 케이크이기에
더욱 유익하고 재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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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 케익 만드는 재미가 솔~솔~ 그 시간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농아부 식구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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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A
2012.12.30 09:10
너무 멋진고 맛나 보이는 케잌이네요...보기만해도 배부러요...
새로남농아교회 화이팇!!!
메리크리스마스 & 해피뉴이어 -
윤용식
2012.12.30 13:27
맛나고 예쁜 케익 만드시며 행복하셨을 성도님들의 사랑을 느낍니다.
선물로 받는 분들도 같이 행복하였을 것입니다^^
새해에도 모두 주님 안에서 강건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합니다. -
도승환
2012.12.30 13:58
우연히 앉게 된 농아교회 예배석에서 많은 걸 느끼게 되어, 요즘은 일부러 농아교회 자리에 가서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수화로 설교를 전하시는 집사님과 목사님을 보면서, 저도 수화를 배워 봉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농아교회 성도님들의 사랑 담긴 케잌을 보니 마음 훈훈해지고, 농아교회 성도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
박재서
2012.12.30 21:22
정말 멋지게 잘 만드셨네요.. ^^
2013년에도 주안에서 행복하세요~ -
최효심
2012.12.31 10:29
케익 모양이 각기 달라도,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받으시는 분들께 큰 기쁨이 되었을거 같아요. 축복합니다. -
김대성
2012.12.31 20:03
우와~너무 이쁘고 맛있어 보이는 케이크입니다.*^^*
누구에게는 손이 남을 해치고 험담하는 역할을 하는 손일수 있습니다.
누구에게는 손이 기도하고 격려하고 칭찬하고 위로하는 손일수 있습니다.
우리 교회 농아부는 손으로 말을 하고 맛있는 케익을 만들어 남을 섬기다니 얼마나 아름답고 존귀한 손인가요!
담임목사님께서 예배때 말씀하시는 "우리는 한가족입니다"라는 말씀이 그래서 더욱 깊이 마음속으로 다가옵니다. 우리는 한가족입니다. 우리는 새로남 공동체의 서로에게 귀한 존재입니다!
시대가 점점 각박해지고 어려워지지만 우리 서로 서로 한가족처럼 손을 잡고 나간다면 2013년이 주님께서 주시는 풍성한 은혜의 강가로 나갈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한경희A
2013.01.02 14:59
마음의소리, 복음의소리가 울려퍼지는 농아교회~!!
참 아름답고 귀합니다.
무엇보다 재료가 풍성하여 만드는 모든 분들, 특히 아이들이
신나고 행복했겠습니다.
주님으로인해 더욱 따스한 사랑 나누며, 새해에도 그 사랑
풍성히 이어지길 기도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