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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나 할렐루야
새로남뉴스 새로남뉴스 190421
우리의기도 주일 2부 예배 기도 / 윤치영 장로
우리의기도 주일 3부 예배 기도 / 오용준 장로
우리의기도 주일 저녁 예배 기도 / 이순우 집사
핸드벨 십자가 그늘 아래, 햇빛을 받는 곳 마다
연합 The Risen Christ, 나 같은 죄인
연합 그 큰 일을 이루신
연합 주님께 영광
예배찬양 무덤에 머물러, 주님께 영광 다시 사신 주...
2,3부 예수 열방의 소망, 유월절 어린 양의 피로
4부 호산나,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