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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남 선교의 밤
2019.11.25 18:28





장덕규집사(도안3다락방 순장)



'그렇게 살아가리'(단기봉사 연합찬양대)








'아직도 가야할 길'(빌립보서 3:!3-14)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신 고일국 목사님

2019년 한 해 선교사역보고를 하신 전용범 장로님(선교위원장)

코람데오고등부 단기봉사 중창


김관윤(초등부) 학생의 간증


정서은(중등부) 학생의 간증


이성효(고등부) 학생의 간증


헤세드 고등부 태권무


김민경(대학1부) 성도님의 간증


신지혜(청년3부) 성도님의 간증


권정예(장년부) 집사님의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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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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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근
2019.11.25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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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한마디 한마디가 은혜였습니다. 가는 선교사 보내는 선교사의 역할을 잘 감당하는 새로남교회가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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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드린 선교의 밤이었지만 안디옥교회와 같은 션교적 교회로 나아가는 위대한 밤이었습니다. 받은 은혜가 너무 커, 갚을래야 갚을 수 없기에 일생 빚진자 되어 선교를 위해 기도하며 살아가기로 다시 결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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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동안 베푸신 풍성한 은혜를 함께 나눌 수 있어 참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우리 교회가 하나님께서 주신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는 가운데 성도님들의 놀라운 간증이 끊이지 않길 소망합니다.^^ -
예수님 전하는 것이 인생 최고의 목표이자 기쁨이 되는 날까지~go go go
국내외 단기선교 및 봉사활동에 참여 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와 축복의 마음을 전합니다.
금년에도 아름다운 성탄목 장식을 위해 애쎠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 예쁘게 장식된 나무를 보는 모든 분들의 마음에 예수 사랑의 마음이 아름답게 피어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