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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진이가 새롭게 시도했구나

2005.08.29 08:43

임대열 조회 수:86

희진이가 새롭게 시도했구나
도롯가에 세워진 우리교회
바울 선생님은 언제나 큰 도롯가에서
복음을 저하기 좋아하셨단다.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도록가의 우리교회도 복음을 위해 멋지게 쓰임받도록 기도하자.
그리고 희진이도 멋진 복음의 일군이 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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